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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민 대표변호사, 포항해양경찰서 인권위원회 위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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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4-11-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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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인권 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수사 대상자 등 인권 보호를 위해 ‘2023년 시민인권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시민인권단은 해양경찰 인권보호 직무규칙에 규정된 자문기구로, 학계·법조계·언론계·노동계·종교계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경찰 활동 전반에 걸쳐 인권 지향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한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성대훈 포항해양경찰서장과 수사과·계장들이 참석했고 최구열 시민인권단 위원장 등 위원 7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해·수산 종사자 인권 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자문을 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신임 위원 3명(홍승철 교수, 최순영 사무처장, 오재민 대표 변호사)에게 위촉장 수여를 하며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포항해양경찰서 수사과에서 추진한 △경미심사위원회 △다중이용시설·선박 묻지마 등 강력범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사항 등의 활동사항 공유했다. 그리고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등 인권 중심 수사를 위한 정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점검하고 토론의 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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